형사공탁 — 공고로 통지가 갈음되는 경우
최종 확인 2026-10-29 · 참고용 도구(법률 자문 아님) · 기산점은 공탁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 화면은 참고용 계산·서식 도구입니다.
기산점은 공탁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권리 증명과 지급 여부는 공탁관의 심사에 따릅니다.
공탁금 조회·청구 제출을 대행하지 않으며, 법원·대법원의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
형사사건에서 피해자에게 합의금을 맡기는 공탁입니다. 피해자의 인적사항을 모르면 사건번호·조서 기재로 공탁하고, 공탁통지는 인터넷 공고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공탁법 §5의2③).
기산일이 공고일인지 명문이 없다
공고로 통지가 갈음된 경우 기산일을 공고일로 볼지 공탁일로 볼지 명시한 조문·예규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앱은 더 이른 날짜(공탁일)로 계산합니다. 남은 기간을 길게 잡는 쪽이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동일인 확인 증명서
피공탁자가 본인임을 확인하려면 법원이나 검찰(공소청)이 발급하는 증명서가 필요합니다(공탁법 §5의2④·공탁규칙 §86). 발급이 늦어지면 청구인이 직접 발급·송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확인서 | 발급기관 | 쓰임 |
|---|---|---|
| 피공탁자 동일인 확인 증명서 | 법원·검찰 | 공탁금 수령 시 본인 확인 |
| 사건 확인서 | 검찰·법원 | 사건번호·공탁 사실 확인 |
형사공탁도 착오·회수 제한(공탁법 §9의2)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청구서는 청구서 작성기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대로 청구하면 돈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 도구는 기산점과 마감일을 정리하는 참고 도구입니다. 실제 지급 여부는 공탁관이 권리 증명 서류를 심사해 결정하며, 이 사이트는 조회·청구를 대행하지 않습니다.
10년이 지나면 무조건 국고로 넘어가나요?
금전 공탁금의 수령·회수 권리는 행사할 수 있는 때부터 10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시효로 소멸합니다(공탁법 제9조제3항). 여기에 공탁일부터 15년이 지나면 편의적으로 시효가 완성된 것으로 보아 국고귀속 절차를 밟습니다. 그래서 실제 마감은 둘 중 이른 날입니다.
왜 기산일이 공탁일이 아닌 경우가 있나요?
변제공탁의 출급은 공탁통지서를 받은 날부터 진행합니다. 다툼이 있으면 분쟁이 해결된 때, 담보공탁 회수는 승소 판결 확정일이나 담보취소결정 확정일부터 진행하는 등 기산점이 공탁 종류와 청구 방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일
- 국가법령정보센터 — 공탁법(제5조의2·제6조·제9조·제9조의2) (확인 2026-10-29)
- 국가법령정보센터 — 공탁규칙(제32조·제33조·제34조·제62조·제69조·제86조) (확인 2026-10-29)
- 법원 전자공탁시스템 — 공탁금 조회 안내 (확인 2026-10-29)
- 대법원 2024. 4. 30. 선고 2023그887 결정(경매 잉여금 기산점) (확인 2026-10-29)